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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프링효과를 가진 클럽이 있고 그런 클럽은 공을 더 멀리 보낼 수 있다.

1998년에 미국골프협회(USGA)는 클럽의 두께변화로 인하여 공이 더 멀리 날아가는 지를 조사한다고 발표했다. 먼저 USGA는 기술이 발전하여 헤드 크기가 커지고 헤드의 두께(특히 헤드 페이스)가 얇아지고 있다는데 주목했다.

USGA는 페이스가 얇아 질수록 휘거나 스프링 효과를 나타난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 휘어지는 것 때문에 곧 반대로 원 상태로 회복하려는 스프링 작용을 하여 소위 "trampoline effect."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USGA는 테스트 방법을 정하고 팔리고 있는 모든 클럽을 조사했다. 결과는 거의 모든 클럽이 이 테스트를 통과했다. 그 이야기는 USGA기준을 초과하여 소위 trampoline effect. 을 가진 클럽은 없었다는 것이다.모든 클럽이 골프 룰에 적합했다는 것을 보면 사실은 trampoline effect을 가진 클럽은 구입이 불가능 했다는 의미이다.그래서 trampoline효과와 거리간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논쟁거리다.

이런 효과를 가진 클럽(헤드 페이스가 얇은)이 개발된다면 분명히 공을 더 멀리 보낼 수는 있지만 골프 룰에 벗어나기 때문에 공인이 되지 못할 것이다.대부분의 골퍼가 잘 모르고 있는 것은 똑바로 더 멀리 친 공은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나쁜 방향(훅이나 슬라이스)으로 멀리 나가는 것은 엄청난 재앙이 된다는 것이다.

trampoline효과는 분명히 공을 더 멀리 보낼 수 있지만 이런 모든 클럽은 기준에 적합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효과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