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Test 결과 보고서

 

Zero Tolerance Crown Jewel의
Maxima 330 과 360

여러가지 샤프트와 다른 로프트로 테스트:

Maxima 330은 9도의 로프트, UST ProForce 65 그래파이트 S-플렉스:
길이45인치, 스윙웨이트 D5.5, 전체무게 306 그램
Maxima 360 은 10도의 로프트, ZT SLT 60 그래파이트 R-플렉스:
길이 44 .75인치, 스윙웨이트 D1, 전체무게 307 그램

9, 10 ,12 도 로프트에 왼손잡이용도 있음.

사진:맥시마330

맥시마의 모양에 관해서는 다소 의견차가 조금 있지만 그것들은 멋있고 고급스럽게 보인다.특히 맥시마 330이 그러하다. GCR의 테스트원 한명은 모든 청색의 골프클럽을 싫어했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은 아주 짙은 청색-검정색의 ZT의 색상이 눈에 아주 편하다는데 의견 일치를 보였다. 모든 사람들이 이 ZT 헤드가 UST 의ProForce 65와 잘 어울린다고 했다 .ZT의 헤드커버도 아주 잘 만들었다 어떤 다른 유명브랜드의 헤드커버에뒤지지 않는다.

우리 동료들은 헤드에그려져있는 황금화살문양의 방향표시를 대부분 좋아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문양이 너무 크고 혼란스럽다고하는 이야기를 하지만 GCR에서는 그런 의견이 없었다. 우리는 그 표시가 방향을 정렬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고 본다.그것이 ZT드라이버가 다양한 골퍼에게 적합한 한가지 이유이기도하다. 공의 탄도나 느낌은 모든 테스트원에게 다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 드라이버가 방향성이 아주 좋다는것을 직관적으로 알았다.공은 거의 항상 겨냥한데로 날아갔다.

Maxima 330 과360은 모양과 성능면에서 비슷한 점이많다.그러나 분명히 다른 드라이버이다.두 모델을 구분하는 기준이 크기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양을 보더라도 소울과 헤드, 페이스 디자인이 분명히 다르다. 더구나 330은 15-3-3-3 베타티타늄페이스이고 더 큰 360 은 더 단단한 극 저온 처리된 페이스를 쓴다. 또한 페이스에서 소울까지 이온 플라즈마 처리를 하여 아주 반짝거리게 만들었다. 이 헤드는 아주 쉽게 깨끗하게 청소할수있고 항상 새것같이 보이게한다 더러운 잔듸나 인조잔디가 묻어도 쉽게 딱을 수있다..

GCR이 작년에 테스트한 맥시마 300도 모양이나 성능에서 다른 모델과 다르다. 그것은 둥근 소울을 가진 좀더 작은 모델이다. 맥시마300은 모든 골퍼가 사용하기에 편하다.임팩트감은 상쾌하고 풍부한 느낌을 준다. 두개의 더 큰 모델과 비교하면 특이한 맛이 부족하다. 이 두개의 드라이버의 소리는 티타늄의 소리인 "팡"하는 소리인데 330이 조금 더 울리는 고음이 난다 .360은 공의 종류와 맞는 위치에따라 여러가지 다른 울리는 소리가 난다. 스위트스팥에 맞으면 소리가 부드럽고 빗맞으면 높은 소리가 난다. 그 소리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했다.,

대체로 우리 평가요원들은 330과 360의 모양과 성능을 마음에 들어했다 330이 백에 있을때나 어드레스시 좀더 간결하고 우아한 모양을 보여주었다330의 탄도가 조금 더 다이나믹하다.느낌도 좀 더 탄성이 있다 .페이스 중심의 임팩트 존에는 홈이 없다. 이것이 회전을 줄여 공이 쭉 뻗어나게한다.좀 더 폭발적으로 공이날아가는 것이다. 330의 굴곡이 진 소울은 다른 맥시마 드라이버와 다르다. Callaway의Steelhead III와 비슷하다. 이런 소울 디자인이 임팩트시 좀더 힘을 더해주게한다.360은 소리가 더크고 상대적으로 더 울린다.

맥시마330의 성능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좋아했지만 안정성과 일관성에서는 좀 더 크고 포기브니스가 큰 360을 더 좋아했다. 더큰 드라이버가 더 치기쉽다.포기브니스에서 본다면 좀더 공격적인 330보다는 360이 좀 더 편하게 칠 수있다.

두 드라이버의 탄도에는 공통점이 있다.모든 로프트에서 공의 탄도는 조금 높았다. 우리가 테스트한 드라이버중에서 특별히 낮게 라이너성으로 날아가는 것은 없었다. 330의 페이스를 떠난 공은 항상 아취형의 탄도를 보여주었다. 두 드라이버 모두 목표한 페워웨이의 중앙이나 약간 오른쪽으로 공이 날아가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왼쪽으로 날아가는 미스샷은 드문편이었다.


이것은 왼쪽으로 공이 감기는 사람이나 아주 파워풀한 페이드볼을 치는 사람에게는 아주 큰 혜택이었다.나쁜점은 약한 페이드나 슬라이스는 조금 더 크게되는 경향이 있었다..이런 확대되는 경향은 다른 많은 드라이버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분명히 그런 경향이 있다.나이키의 Forged 350과 비교해서 같이 쳐보면 ZT가 확실히 더 똑바로 나간다. 좀 더 직접 비교해보면 ZT의 구모델인 맥시마300이나 Spectra가 조금 더 왼쪽으로 기울면서 더 똑바로 간다. 이것은 특히 Spectra에서 그러하다. 그 이유는 어드레스시 각이 좀더 닫혀있기 때문이다..특별히 기술을 구사하지 않는 골퍼에게는 좀더 작은 300이 더 선호된다.

사진: Maxima 360
우리의 데모 드라이버는 모두 45인치다. 잘 맞은 드라이버 비거리는 두 드라이버 모두 아주 좋았다.그러나 대부분의 테스트원은 330으로 더 멀리 보냈다. 330이 높이 뜨는 360보다 더 많이 굴러갔다.

그러나 체공시간은 좀 더 로프트가 높은 360에서 아주 길었다. 뒷바람에서 아주 멀리가는 타구가 나왔다. 두 드라이버 다 안정적이고 일정한 패턴을 보여주었다.약한 슬라이스가 나면 거리가 조금 줄었는데 이 약한 슬라이스는 왼쪽으로 심한 훅이 나는 것을 막아주었다.

우리는 GCR레인지에서 풀이 깊은 왼쪽으로 날아가서 공을 잃어버리는 일이 전혀 없었다.

10도와 11도 의 맥시마 360은 대부분의 테스트원이 높은 탄도를 보여주었다. 두 모델 모두 R플렉스는 치기 편했다.특히 11도 모델에서 더 그러 하였다.다른 헤드가 큰 드라이버와마찬가지로 테스트원들은 티를 높게 꽂고 360으로 쳤다.

그 결과 볼의탄도는 어느정도 높았다.테스트원 두명은 11도를 5번 우드 같이 뛰웠다. 큰 헤드가 편하고 공을 높이 뛰워 멀리 보내는 골퍼는 11도의 360이 아주 좋은 선택이다.특히 스윙스피드가 느린 시니어에게는 아주 좋다. 그러나 대부분의 골퍼에게는 9도의 360이 더 좋다.

맥시마 360에대한 우리의 평가는 나이키의 새로운 모델인 Forged 350과 비교 분석시 더 명확해졌다.ZT와 Nike 모두 단조 티타늄드라이버이다.두 모델이 비슷한 모양,느낌,특성을 가지고 있다.샤프트 길이도 똑 같다. 그러나 모든 테스트원에게 맥시마360이 Nike 350보다 월등하다.평균 비거리와 베스트 샷 거리가 10야드 정도 더 길었다.

미스 샷은 더 잘 컨트롤 되었고 공의 방향성도 더 좋았다. Nike가 좋은 점은 모양이 조금 더 우아하고 느낌이 조금 더 부드러웠다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모든 테스트원들은 맥시마의 손을 들어주었다. ZT가 더 강하게, 더 똑바르게, 더 멀리 공을 날려 보냈다.

우리는 Zero Tolerance가 추천한 샤프트로 테스트해 보았다. 360 헤드에는 XLT 70을 장착하였다. 이 샤프트는 토오크 3.3도에 미드 킥 포인트의 샤프트이다. 또한 허용오차가 거의 없도록 필라멘트 선을 감는 공법으로 제작하여 스파인이 없는 샤프트이다. XLT 70은 활기차고,다이나믹 한 느낌을 주는 샤프트이다. 이 샤프트는 360과 아주 잘 어울렸다.플렉스는 보통의 다른 샤프트와 비슷하고 단단한 ProForce 65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웠다. XLT 60 샤프트도 스윙스피드가 아주 빠른 사람외에는 아주 좋은 성능을 보여 주었다.

맥시마 330 의 9도 헤드에는 XLT 70이 장착되었다. 10도의 헤드에는 Zero Tolerance의 SLT 60 가 장착되었다. SLT 60은 좀더 무게도 가볍다. 3.8도의 토오크에 미드-로우 킥 포인트이다.이것은 부드러운 샤프트이나 느낌은 XLT 70와 비슷하다. 아마 좀 더 떨림이 적고 적정한 스피드에 맞게 제작되어 stiff flex는 없다. 그 사양에서는 안정성이 아주 좋지만 어떤 골퍼들은 좀더 높은 벤드 포인트를 원할 것이다.

스윙스피드가 아주 빠른 두 사람에게는 맥시마 330, 9도에 S플렉스의 UST ProForce 65 을 장착하였는데 아주 딱 맞는 드라이버 였다. 모양이 아주 좋았다. 검은 Winn 그립을 끼우고 흑청색의 ZT 헤드와 노랗고,자주색인 UST샤프트와 어울려 아주보기 좋았다.

다소 둔하고 뻣뻣한 ProForce가 금속적인 느낌의 330과 조합했을 때 아주 견실하고 민감한 느낌의 드라이버가 되었다..이 드라이버는 좀더 적극적인 테스원들에게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은 흩어지지않았고 비거리는 최고였다. 탄도는 쭉 뻗어나가는 적당한 높이를 보여주었다. 이 조합은 자신있게 힘껏 칠 수있는 드라이버를 만들었다.I

요약: The Zero Tolerance 의 Crown Jewel Maxima는 다른 ZT드라이버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드라이버들이 가장 좋은 선택은 아닐지라도 아주 좋은 드라이버들이다.이 모양이 좋은 드라이버들은 이 드라이버를 테스트해본 모든 테스트에게 아주 좋았다. 맥시마는 비거리가 평균 이상으로 나면서도 치기 편한 드라이버이다.일반적으로 초중급자에게 적합하다. 그러나 많은 상급자도 이 드라이버를 좋아할 것이다.또한 공을 항상 오른쪽으로만 보내는 실수를 하는 골퍼에게는 다소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좀더 토오크가 높은 샤프트가 달린 ZT의 Spectra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