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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 전문잡지 Links 7/8월호에 게재된 RBT/325 드라이버에 대한 평가의견.

KZ Golf 의 RBT 325 드라이버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설립 4년된 골프부품 생산업체인 KZ Golf, 는 뛰어난 품질수준의 가공기술과 기술개발로 조용히 명성을 높히고있다.

이 회사의 수공으로 단조 처리한 블레이드 스타일의 아이언은 업계 최고 제품중의 하나다. KZG는 메탈우드 페이스 삽입 기술에서는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사실, 그 기술은 아주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올리마의 트라이메탈 우드을 위해서 개발되었고 올리마 우드를 만드는데 기술을 제공한 바있다)

KZG의 페이스 삽입 기술에대한 최신연구 결과로 이 새로운 RBT 325 드라이버가 만들어졌다. 드라이버의 타면(페이스)은 단조처리되었는데 전통적인 두드리는 공법의 단조가 아니라 원통형의 Roller 기계로 밀어서 만든 것이다. 이렇게 만들면 더 얇고,가벼우며,아주 강하고 단단한 타면을 얻을 수있다고 KZG는 이야기한다.단단한 타면은 골프공을 더 잘 찌그려지게하여 스윙에너지를 공에 잘 전달해준다고한다.(흥미로운것은 KZG는 스프링효과를 아주 높이기 위해 잘 휘어지는 타면을 가진 PFT 300드라이버도 같이 만든다는 것이다)

RBT드라이버는 정말 즐거움을 주는 드라이버이다. " 쨍"하는 타구음과 함께 공을 높이 뛰우는 다른 반발계수가 높은 일반적인드라이버와는 달리RBT 325 는 좀더 옛날방식이다. 타면을 떠난 골프공은 중간 탄도로 날아가고 좀더 견실한 느낌과 소리를 낸다.

325 cc의 크기로 ,좋은 포기브니스에 공은 똑바로 나가거나 약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날아간다. 이 드라이버는 클럽전체 무게는 가벼우면서도 헤드는 아주 뛰어난 무게균형과 충분한 무게를 가지고 있다.

타구음,느낌,포기브니스,균형등을 종합해 볼때 그립을 끼우자 말자 달려나가서 치고 싶은 당신의 드라이버를 가지게 될 것이다.당신은이 드라이버를 보면 꼭 손에 넣겠다는 마음이 들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한발 늦은 것이다.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 클럽을 당장 사고 싶을 것이다.

대부분의 우리 테스트원들은 이 드라이버가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다른 드라이버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멀리 나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높은 탄도,낮은 공 회전 특성을 보여주는 다른 종류의 드라이버 만큼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비거리는 길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중 몇명은 RBT의 타면의 홈이 상당히 길다는 것을 발견했다. 공의 탄도에 힘이 있어 힘있게 치면 거리가 더 멀리 나갔으며 바람이 불때도 아주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RBT 325 드라이버는 빈틈없이 단단해보이는 흑색이나 좀더 전위적인 빨간 능금색깔의 헤드를 선택할 수있다. 이 드라이버는 $369 (steel), $419 (graphite)에 팔리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가까이 있는 KZG dealer 에 알아보거나 인터넷 www.kzgolf.com. 또는 전화 (800) 200-8800를 해보면 된다.

테스트 결과: 훌륭한 무게배분,뛰어난 포기브니스와 강렬한 임팩트감을 보여준다. KZ Golf의 RBT 325는 연습장 담장을 넘기려면 꼭 가져야만 할 드라이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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